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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30일 아침 Q.T (하박국)

<말씀 묵상>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합 3:19) 대부분 신실한 크리스천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과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인가’를 알고 싶어합니다. 2천 6백년 전, 한 선지자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런 갈등과 고민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계속 항의하고 질문을 하다가 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창자가 흔들리고 입술이 떨리는 경험을 합니다. 그러나 깊은 고난과 역경, 절망 중에 내 전심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은 하박국 선지자가 말하는 그런 간증, 고백, 용기, 믿음, 환상이 생겨납니다.(17절)

1) 전환점 (3-6절) 하박국은 하나님의 엄청난 영광을 목격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영광, 광채, 온 세계 가득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단순한 지적 활동, 이성적 활동이 아닙니다. 신앙은 내 심장을 쏟는 겁니다. 내 창자가 떨리고 입술이 떨리고 내 삶에 지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박국은 기뻐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구약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므로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신앙은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태로든지 말씀하십니다. 구약시대에는 직접 말씀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실체가 내 몸 안에 들어왔기 때문에 내 모든 오감, 지성, 이성, 내 경험의 세계를 말씀이 통치합니다. 하박국이 이것을 3장에서 경험합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모든 언어가 바뀌고 그의 기도는 시가 되고 찬양이 되고 예배로 변합니다. 성공과 실패를 초월하십시오. 병과 건강을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하십시오. 내 안에 계신, 말씀으로 오신 그 분을 모십시오. 3)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음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 분께서는 말씀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구약에서는 성부하나님이 말씀하셨고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들이 듣는 음성은 성령님의 음성입니다. 끊임없이 우리를 격려하시고 회복시키시고 치료하시고 도전하시고 우리를 강하게 만드십니다.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적용)

1) 오늘 말씀을 읽는 중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해 봅시다.

2)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의 제목들을 말로만이 아닌 글로 써봅시다.


기도제목)

사랑의 하나님, 하박국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며 놀라운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 풍성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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