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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7일 아침 Q.T (미가 1-4장)



<말씀 묵상>

유다의 왕들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곧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관한 묵시라 (미 1:1)



오늘 본문은 유다 왕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왕 때에 미가에게 임한 말씀으로, 크게 4 가지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백성들아 들으라, 여호와께서 나오심,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 심판의 결과 등입니다. 미가의 첫 메시지는 심판의 경고와 다가 올 심판의 결과였습니다.


1) 먼저, 미가는 심판을 선언하시는 하나님을 소개하였습니다.(5절) 미가 선지자는 세 번에 걸친 설교에서 늘 “들을지어다”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우상숭배의 죄로 말미암아 주님의 심판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처음에는 옳지 못한 일이 득세할 수 있으나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는 말로, 즉, 뿌린 데로 거둔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우리도 동일한 허물과 죄를 범하기 때문이요, 그로 인한 심판을 얼마든지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그러므로 우리는 허물과 죄를 회개하며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8절)

하나님 백성들의 허물과 죄를 미가 선지자가 대신 짊어지고 애통하고 애곡합니다. 일종의 대속적 회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긍휼과 인애를 구합니다. 하나님은 선지자와 지도자 그리고 백성들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재앙 대신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이런 은혜가 필요합니다.


분명한 소망이 있다면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망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미가는 자신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여호와와 같으신 하나님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하나님의 은혜, 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적용)

1) 하나님께서 지금 나의 모습을 보신다면 무엇이라고 말씀하실지 생각해 봅시다.

2)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자로서, 우리도 용서와 은혜를 전하는


기도제목)

사랑의 하나님, 주님 앞에 더러운 것들이 있거든, 회개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시고,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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