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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7일 아침 Q.T (예레미야 31장-32장)

<묵상말씀> 예레미야 31장 1절

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종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 가장 큰 기쁨이자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너무나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사랑하는 백성과 영원히 함께 살고 싶으셨습니다. 우리를 향해 보여 주신 그분의 사랑이야말로 진정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불변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특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두려움 대신 평강을 주고, 무거운 짐 대신 안식을 줍니다.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을 누리게 된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우리가 수많은 문제를 가지고 살지라도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까지도 품으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영원한 사랑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 복음으로 신실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누리는 자녀가 됩시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탄식 대신 즐거움이 넘치며, 상처로 인한 고통 대신 기쁨이 넘칩니다. 자녀 된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기뻐하고 찬양하며 오직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세상은 참된 행복을 줄 수 없으며, 구원은 우리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구원과 복음은 오직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거저 주신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삶의 모든 부분에서 원망과 불평, 탄식을 몰아내고 주님의 은혜를 노래하는 성도가 됩시다.

하나님은 더 이상 이스라엘의 심판자가 아니십니다. 그분은 이스라엘 백성의 아버지가 되셨으며, 이스라엘은 사랑받는 장자가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비록 상처투성이며 불구자의 모습일지라도 하나님은 그의 아버지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또한 이스라엘을 장자로 삼아 주셔서 모든 것을 상속하는 특권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세상은 겉모습과 소유물에 따라 판단하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우리를 사랑의 눈으로 보시며 자녀 삼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초라해 보이고 연약해 보일지라도 그분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믿기만 하면 사망에서 건지시고 구원을 허락하실 하나님께 온전히 감사의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만나든지 우리를 양자로 삼아 주시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시는 분이 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에서의 삶이 고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힘차게 살아가는 성도가 됩시다.

<적용>

1) 내 안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회개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2)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기도를 합시다.

<기도 제목>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나를 향하신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두려움 대신 평강을, 무거운 짐 대신 안식을 주시옵소서.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고 또한 오늘 하루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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