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소식

모든 게시글

2021년 2월 22일 아침 Q.T (본문: 신명기 1-2장)


<묵상 말씀>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신명기 1:33)




오늘 말씀은 출애굽해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후손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저들에게 모세를 통해서 주신 하나님 말씀의 내용입니다. 이 말씀 속에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1) 두려움을 물리치는 신앙

첫째로, 우리가 두려움을 물리치며 믿음의 삶을 살아야 될 것을 권면합니다. 두려움을 물리치는 신앙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29절)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만나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틈만 나면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시험에 빠질 때가 많았습니다. 악한 원수 마귀는 우리 마음 가운데에 두려움을 집어넣습니다. 두려움은 우리 마음에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행복을 빼앗아 갑니다. 우리를 불안과 염려와 근심, 걱정, 초조함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잠4:23)


2)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

둘째로, 우리가 두려움을 물리치고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싸우신다” 믿고 나갈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30절)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주님이 싸워 주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절망 가운데 있을 때, 그들을 건져 주시고, 홍해를 열어 주시고, 또 사십 년 광야 생활을 인도하시며 모든 문제와 싸워 승리하게 해주신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죄악에서 건져 주시고, 광야 같은 세상 사는 동안 우리를 대신해 싸워 주시고, 우리 마음에 기쁨을 주시고, 평안함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승리를 주셔서 넉넉히 이기며 살게 만들어 주십니다.


3) 우리를 안고 가시는 하나님

셋째로, 하나님은 우리를 안고 가심을 알아야 합니다.(31절)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이 우리를 안고 가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 품에 탁 안기면, 주님이 “내가 너 사랑한다.” 말씀하여 주실 것입니다.(호11:3)


4) 우리의 갈 길을 지시하시는 하나님

마지막 네 번째 하나님께서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33절)

주님이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뜨거운 광야길 갈 때 하나님께서 시원한 구름 기둥으로 낮에 보호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저들을 환하게 비춰주시며 저들을 따뜻하게 보호해서 인도 하셨습니다.(출13:21)

이와같이 우리가 힘들고 어렵고 지쳐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안고 가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말씀의 구름 기둥으로, 성령의 불기둥으로 우리의 일생을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우리를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적용 질문>

1) 내가 가장 두려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을 알 때, 극복할 수 있습니다.


2)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나와 동행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며 질문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합시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오늘 하루도 우리를 품 안에 안으시며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고 계신줄로 믿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두려움은 떠나가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한걸음씩 전진하게 하옵소서.




조회 126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1년 10월 22일 아침 Q.T (누가복음 1-3)

<말씀 묵상> (눅 1:62)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눅 1:63)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눅 1: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성경은 사가랴와 엘리사벳 부부가 ‘하나님 앞에 의인이며,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였

2021년 10월 21일 아침 Q.T (마가복음 14-16장)

<말씀 묵상>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16:17-18) 한 집안에 자녀가 태어나면 부모 슬하에서 자라면서 자녀가 누리는 여러 가지 권리를 누리게 됩니다. 평범한 집안에 태어난 어

2021년 10월 20일 아침 Q.T (마가복음 11-13장)

<말씀 묵상>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막 11:10)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모든 백성들이 나와서 종려나무가지를 흔들고 겉옷을 펴서 깔며 주님을 맞이했습니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이여,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이 말씀 가운데 주신 3가지 영적인 교훈을 살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