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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iriel81

2020년 12월 9일 아침 Q.T (다니엘 6-8장)

2020년 12월 9일 업데이트됨


<묵상 말씀>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을 만납니다. 이 세상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이 문제를 잘 극복해 나가느냐 여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다고 문제에 대해서 탄식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바라보고 문제를 끌어안고 주의 도우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님의 귀한 일꾼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히려 문제를 나의 축복의 발판으로 삼아서, 문제를 잘 극복해서 한 단계 더 믿음이 올라가고 더 믿음이 올라가고 더 믿음이 올라가게 되는 그러한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 위기를 만난 다니엘

다니엘은 나라가 바뀌고 정권이 교체가 되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는 포로의 신분에서도 높은 위치에서 왕의 지시를 받아서 나라를 다스리는 총리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다니엘이 큰 위기를 만났습니다. 왕 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령이 발표 된 것입니다. 이전에 하던 대로 다니엘이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기도하던 그가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내 생명 연장을 위해서 한 달 동안 주님 앞에 잘못된 삶의 모습을 살 것인가, 아니면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나의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나의 옛 모습 이전의 모습 그대로 주님을 섬길 것인가 결단해야 될 때가 된 것입니다.


2)기도하는 다니엘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은 위기 가운데서도 그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3일 동안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는다고 하는 그 왕의 도장이 찍힌 조서를 보고도, 그는 윗방으로 올라가 창문을 열고 예루살렘을 향해 하루 세 번씩 기도합니다. 그는 믿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창문을 열고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주님 앞에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가 가졌던 총리 직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자기 생명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1) 다니엘은 창문을 열고 성전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담대한 기도였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2) 다니엘은 시간을 정하고 규칙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 바쁜 다니엘이 하루에 세 번씩 정해진 시간에 시간을 정해 놓고 규칙적으로 간절히 기도한 것입니다. 규칙적으로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3) 다니엘은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은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나의 모든 것이 되십니다. 하고 내가 낮아져서 주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것입니다.

기도 외에는 문제를 해결할 다른 길이 없습니다

(4) 다니엘이 위대한 것은 이런 상황에서 엎드려 감사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고통 당했을 때, 엎드려 감사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적용)

1) 위기의 때에 나는 어떤 선택을 합니까? 그동안 나의 선택의 모습들을 돌아봅시다.

2) 다니엘과 같이 기도하기 위해서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사랑의 하나님. 다니엘이 기도를 선택하였던 것처럼, 오늘 하루도 기도와 말씀을 선택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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